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9일 정부와 여당을 향해 “민생회복지원금의 보편 지원이 어렵다면 차등 지원도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두고 이 대표가 연금개혁안에 이어 민생 관련 사안을 선점하는 행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생회복지원금을 반드시 똑같이 25만원씩 지급하라는 주장을 더 이상 하지 않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한 이 대표는 “가급적 보편적으로 동일한 지원을 요구하지만 이러한 차등 지원도 수용하겠다”며 “우리가 양보할테니 경기도 살리고 민생도 보살피는 정책을 수용해달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