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정부가 폐지하거나 축소하겠다고 발표했던 이른바 그림자 세금 부담금 32개 가운데 일부 부담금 관련 조치가 오늘 정리되었다.
전기요금에 연동된 부담금 요율이 인하돼 7월부터 부담이 일부 줄어든다.
정부는 오늘 국무회의에서 부담금 개편을 위한 13개 시행령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12개 부담금이 7월 1일부터 개편다.
먼저 전기요금에 부과되는 전력산업 기반기금 부담금 요율이 단계적으로 1%p 인하된다.
현재 3.7%인 요율은 올해 7월부터 3.2%로, 내년 7월부터는 2.7%로 낮아진다.
출국할 때 항공료에 포함돼 납부해 온 출국납부금도 1만 원에서 7천 원으로 3천 원 내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