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고통스러운 표정, 워낙 유명해서 설명이 필요 없는 '절규'의 작가, 에드바르 뭉크의 작품 140여 점이 대거 우리나라를 찾았다.
아시아 최대 규모인 이번 전시를 위해 전 세계에 흩어져있던 뭉크의 걸작들을 모았다.
이번 전시에 선보이는 뭉크의 작품은 전 세계 소장처 23곳에서 모은 140여 점, 아시아 최대 규모다.
뭉크의 생애와 예술 세계를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한국 전시는 오는 9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