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 경기 침체로 건설사 폐업이나 부도가 늘고 공사가 중단되는 곳도 나타나고 있다.
그 영향으로 일자리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 달부터는 부동산 PF 사업장의 구조조정도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건설사 수주도 크게 위축됐다.
1년 전보다 17% 넘게 감소한 지난해 분위기가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건설 경기 악화가 고용 지표로도 나타났다.
지난해 4분기 건설업 일자리는 만 4천 개 감소하며 전체 산업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줄었다.
특히 대형 건설사들이 포함되는 종합건설업 일자리가 위태로운 모습이다.
건설업 일자리는 전체 임금 일자리 중 10% 가까이를 차지할 만큼 고용 시장에서 비중이 크다.
건설업은 폐기물처리업체나 건설현장 주변 식당 등 관련 업종 고용이나 매출에도 큰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