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23일 문당마을 환경 농업 교육관에서 제12회 홍성군 공동체 대학 기초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공동체 대학 기초과정은 마을만들기 사업을 준비하는 마을의 리더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한 교육으로, 이날 수료식에서는 13개 마을 21명의 교육생이 수료했다.
공동체 대학 기초과정은 ‘다양한 마을만들기를 위한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지난 4월 개강하여 ▲마을만들기사업의 이해와 추진 방향 ▲주민주도 마을만들기에 필요한 기본사항 ▲역량단계별 마을만들기 정책사업 소개 및 마을만들기 사례 공유 ▲선진지 현장 견학 등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됐다.
장이진 농업정책과장은 “제12회 공동체 대학 기초과정 수료가 마을만들기 사업을 준비하는 마을 리더 및 주민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역량강화 교육으로 주민주도의 마을 만들기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