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평균 항공기 400여 대의 항로와 운항 시간, 남은 연료 등을 실시간으로 점검해 안전한 운항을 돕는 곳이 종합통제센터다.
지난해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열었는데, 기존에 외곽에 있던 정비지원센터 등이 추가되며 기능이 강화됐다.
승객들의 기내 난동 사례가 잇따르면서 승무원들의 안전 교육도 강화됐다.
대한항공은 이외에도 정비격납고, 의료센터 등 개선된 안전운항 시설을 공개하고 안전 강화를 향한 의지를 강조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