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울산 호접란이 올해 첫 미국 수출길에 오른다.
울산시는 5월 23일 오전 11시 울산 북구 중산동 소재 송정농원에서 올해 대미 수출분 호접란의 첫 출하가 실시된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분은 미국에서 선호하는 큰 꽃이 피는 브이(V)3 품종 등 2만5,000본으로 1억 5,400만 원 상당이다.
호접란은 부산항을 통해 미국 켈리포니아주 롱비치항을 거쳐 플로리다주 전역에 판매되어 울산 호접란의 빼어난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시는 농식품 국제 상표(글로벌 브랜드) 육성 지원사업을 통해 호접란을 비롯한 울산 농식품 주력 수출 품목의 수출시장 확대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울산 호접란 대미 수출 목표는 10만본 45만 달러(6억 2,000만 원)로 울산시 전체 농식품 수출 목표액 41억 7,000만 원의 14%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