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경찰청이 태국 파타야 한국인 살인사건 피의자 24살 이 모 씨를 오늘(22일) 창원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경찰은 태국 경찰과 공조를 통해 이 씨에 대해 기존 적용했던 ‘살인 방조’ 혐의가 아닌 ‘강도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송치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이 적용한 강도살인죄는 일반 살인죄보다 형량이 더 무겁다.
경찰 관계자는 "통신과 계좌, 위치 추적 등으로 혐의 사실을 상당 부분 확인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캄보디아에서 붙잡힌 또 다른 공범을 압송하기 위해 현지 경찰과 협의하고 있으며, 아직 붙잡지 못한 공범 1명에 대해서도 현지 경찰과 공조 추적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