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새벽 서울 광진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20대 남녀가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됐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 여성은 이미 숨진 상태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반지하 방 한켠에서 흉기에 찔린 채 쓰러진 두 사람을 발견했다.
신고한 20대남성 A씨 옆에서 20대 여성도 함께 발견된 건데 이미 숨진 상태였다.
20대 남성은 현재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두 사람 모두 목 부위를 찔린 상처가 있었는데, 경찰은 현장에서 범행에 사용된 거로 보이는 흉기도 발견했다.
사건이 일어난 곳은 A 씨가 살던 곳으로, 두 사람은 평소 알고 지내던 사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A 씨가 의식을 회복해야 정확한 사건경위를 파악할수 있을 것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