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전국 최초’ 고3 전세사기 예방교육…강의 듣고 ‘임장’까지 간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전국 최초’로 청소년을 위한 전세사기 예방 실전 교육을 운영한다. 곧 사회 초년생이 될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전·월세 계약의 핵심을 교실에서 배우고, 실제 매물로 등록된 주택을 직접 찾아가 확인하는 ‘강의+임장(현장 답사)’ 결합형 프로그램이다. 구는 “전세사기 위험을 사전에 식별하고 차...

어제 새벽 서울 광진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20대 남녀가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됐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 여성은 이미 숨진 상태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반지하 방 한켠에서 흉기에 찔린 채 쓰러진 두 사람을 발견했다.
신고한 20대남성 A씨 옆에서 20대 여성도 함께 발견된 건데 이미 숨진 상태였다.
20대 남성은 현재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두 사람 모두 목 부위를 찔린 상처가 있었는데, 경찰은 현장에서 범행에 사용된 거로 보이는 흉기도 발견했다.
사건이 일어난 곳은 A 씨가 살던 곳으로, 두 사람은 평소 알고 지내던 사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A 씨가 의식을 회복해야 정확한 사건경위를 파악할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