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어제 새벽 서울 광진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20대 남녀가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됐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 여성은 이미 숨진 상태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반지하 방 한켠에서 흉기에 찔린 채 쓰러진 두 사람을 발견했다.
신고한 20대남성 A씨 옆에서 20대 여성도 함께 발견된 건데 이미 숨진 상태였다.
20대 남성은 현재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두 사람 모두 목 부위를 찔린 상처가 있었는데, 경찰은 현장에서 범행에 사용된 거로 보이는 흉기도 발견했다.
사건이 일어난 곳은 A 씨가 살던 곳으로, 두 사람은 평소 알고 지내던 사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A 씨가 의식을 회복해야 정확한 사건경위를 파악할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