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합천군의 작은영화관 합천시네마가 ㈜무비워크합천(대표 김준)과 함께 지난해 5월 19일 성공적으로 재개관한 지 벌써 1년이 지났다.
20일 군에 따르면 합천시네마는 지역민의 꾸준한 관심으로 재개관 이후 곧 4만 관객 돌파를 바라보고 있어 재개관 1주년을 맞아 4만 번째 관람객 축하 이벤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4만 번째 관람객에게는 약 30만 원 상당의 합천시네마 영화관람권을 증정하고 해당 상영관 관람객들에게도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합천시네마는 합천군민의 관심에 보답하고자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이벤트로 시네마를 방문한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소정의 선물을 지급했다. 생각지 못한 선물에 부모님, 친구들과 영화관람을 위해 방문한 청소년들의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한편 ㈜무비워크합천은 지난 3월 29일 합천군 및 합천교육지원청과 함께 합천군 영상문화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해 현재 약 2천 명의 청소년 영화관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영화관과 영상제작체험 등 영상문화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 중이다.
합천시네마 관계자는 “군민의 합천시네마에 대한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다양한 이벤트 등을 통해 군민이 즐거운 마음으로 찾는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