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인권 도시 울산, 인권존중 문화 확산 위한
울산시, 인권교육 강사 역량강화 과정 운영
5월 20일~22일, 인권교육가의 역량과 사명 등 교육
울산시는 인권교육 강사들을 대상으로 인권 역량강화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지난 4월에 공모를 통해 선발한 ‘2024년 찾아가는 인권교육’ 강사 15명의 역량을 강화해 더 많은 시민들에게 질 높은 인권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5월 20일부터 5월 2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인권교육의 의미, 인권교육가의 역량과 사명, 인권교육 방법론 등을 포함한 인권 역량 강화와 2024년 시정역점사업의 이해 특강 등으로 총 10시간으로 구성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권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다양한 인권정책 및 사업을 발굴해 누구나 평등하게 존중받은 인권도시 울산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