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현지시간 어제 오후, 아제르바이잔을 방문했다 귀국하던 이란 라이시 대통령이 탑승했던 헬기와 함께 실종됐다.
동행자들과 3대의 헬기를 나눠 타고 돌아오던 길에 짙은 안개와 폭우를 만난 걸로 알려졌다.
헬기 중 두 대는 목적지인 이란 북서부 타브리즈에 무사히 도착했지만, 라이시 대통령과 외무장관 등이 탔던 헬기는 디즈마르 산악지대 인근에서 연락이 끊겼다.
이란 정부는 휴대전화 위치추적 등을 통해 실종 지점을 파악해, 구조대를 급파했다.
이란 내무부는 사고 초기 헬기가 비상 착륙했다고 전하다가 추락했다고 발표했다.
대통령과 같이 탑승했던 2명과 잠시 교신을 했지만 곧 연락이 끊긴 걸로 전해졌다.
현지에서 수색 중인 튀르키예 아킨치 무인항공기(UAV)가 라이시 대통령이 탑승한 헬기의 잔해로 추정되는 열원을 파악해 이란 당국과 좌표를 공유했다고 튀르키예 아나돌루 통신이 엑스에서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