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기상청이 구축한 <</span>기후변화 상황지도>는 과거부터 미래 2100년까지의 기후변화와 관련된 정보를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기상청은 지난 1월부터 시범 운영 중인 '기후변화 상황지도'를 올해 12월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상청 관계자는 "최근 ESG 공시 의무화 예고 등 기후변화 정보 수요 확대에 따라 기업과 개인이 미래 기후변화 상황을 업무에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서비스를 확대·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앞으로 국가 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 뿐 아니라 해양 시나리오를 비롯한 온실가스, 오존 등 지구대기 감시정보까지 기후변화 상황지도에 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