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사진출처 kbs뉴스
라자루스 같은 북한 해커 그룹 뿐 아니라 해커들은 집요하게 우리 국민의 정보를 노리고 있다.
한글로, 가족관계증명서와 통장 사본, 신분증 등을 판매한다고 광고한다.
이처럼 우리 국민의 개인정보를 판매한다는 광고글은 하루에도 수없이 올라오고 있다.
한글과 중국어로 거래 방법까지 제시하고 있다.
러시아 해커들이 자주 찾는 모임에는 국내 특정 물류회사의 고객 주소 같은 '맞춤형 정보'도 있다.
전문가들은 해커들의 공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공격 대상 사이트에 대한 예방 활동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