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광안대교 아름다운 빛의 교량, 세계가 인정”… LUCI 도시 조명 어워드 수상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1일) 오후 2시 영도구 청학동 457-50번지에서 빈집을 활용해 조성한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 입주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입주식은 도심 속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외국인 유학생의 주거 공간으로 조성한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빈집에 새로운 가치를 ...

마늘과 매실 농사를 망친 건 이례적인 지난겨울 날씨때문이다.
우리나라 동쪽에 고기압이 자리 잡으며 따뜻하고 습한 바람이 불어와 평년보다 기온이 높았고, 12월과 2월에는 한반도 남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기록적인 비가 내렸다.
마늘엔 2차 생장을, 매실에는 이른 개화에 따른 냉해를 입혔다.
기상청은 오는 7월까지 기온과 강수량이 평년 수준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고온다습한 환경 탓에 병해충이 늘어날 수 있어 농가들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