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마늘과 매실 농사를 망친 건 이례적인 지난겨울 날씨때문이다.
우리나라 동쪽에 고기압이 자리 잡으며 따뜻하고 습한 바람이 불어와 평년보다 기온이 높았고, 12월과 2월에는 한반도 남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기록적인 비가 내렸다.
마늘엔 2차 생장을, 매실에는 이른 개화에 따른 냉해를 입혔다.
기상청은 오는 7월까지 기온과 강수량이 평년 수준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고온다습한 환경 탓에 병해충이 늘어날 수 있어 농가들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