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국내 스크린 골프업계 1위인 '골프존'이 고객과 임직원들의 개인 정보 221만 명의 개인 정보가 유출됐다.
허술한 관리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서버에 보관된 정보 중 주민번호 등이 암호화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탈퇴한 회원 정보 등 파기해야 할 정보도 38만 건이나 방치돼 있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골프존에 75억 4백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부과된 과징금으론 국내 기업 중 역대 최대 규모.
과징금 상한액을 매출액의 3%까지 물릴 수 있도록 한 개정 조항이 처음 적용됐다.
골프존은 고객에게 사과한다면서 올해 정보 보호에 지난해보다 4배 더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