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국내 스크린 골프업계 1위인 '골프존'이 고객과 임직원들의 개인 정보 221만 명의 개인 정보가 유출됐다.
허술한 관리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서버에 보관된 정보 중 주민번호 등이 암호화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탈퇴한 회원 정보 등 파기해야 할 정보도 38만 건이나 방치돼 있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골프존에 75억 4백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부과된 과징금으론 국내 기업 중 역대 최대 규모.
과징금 상한액을 매출액의 3%까지 물릴 수 있도록 한 개정 조항이 처음 적용됐다.
골프존은 고객에게 사과한다면서 올해 정보 보호에 지난해보다 4배 더 투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