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지난달 24일 개봉 이후 파죽지세로 흥행 가도를 달려온 '범죄도시 4'는 누적 관객 수 1천만명 돌파의 카운트다운에 들어간 상태다. '범죄도시' 시리즈에서 2편과 3편에 이어 세 번째 천만 영화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범죄도시 4'는 시리즈의 어느 작품보다도 많은 논란에 휩싸였다. 작품에 대한 평가도 확연히 엇갈리는 분위기고, 스크린 독점 논란도 불붙었다.
실제로 '범죄도시 4'가 극장가의 중심 이슈로 자리 잡은 지난달 중순부터 최근까지 개봉한 한국 상업영화는 한 편도 없었다.
같은 기간 할리우드 영화 '고스트버스터즈: 오싹한 뉴욕', '챌린저스', '스턴트맨' 등이 개봉했지만, '범죄도시 4'가 스크린을 독점하다시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