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차세대 원자력 기술 개발과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구체적 실행방안을 상반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이창윤 과기정통부 1차관은 오늘(7일) 제주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원자력기구(IAEA) 내 혁신원자로 및 핵연료 국제공동프로젝트(INPRO) 대화 포럼 개회식에 참석해 이런 계획을 발표했다고 과기정통부가 전했다.
INPRO 대화 포럼은 원자력 기술 보유국과 이용국 간 정보를 교류하는 국제학술포럼으로 매년 한두 차례 개최하며, 한국에서는 2012년과 2019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개최다.
올해 포럼은 ‘소형모듈원자로(SMR)의 성공적 개발 및 지속 가능한 배치’를 주제로 다뤘으며 미 에너지부, 러시아 국영원자력기업 등 주요국 SMR 관련 인사들이 참여했다.
개회식에 앞서 이 차관은 미하일 추다코프 IAEA 원자력 에너지부 사무차장과 면담하고 한국과 IAEA의 협력 노력, 한국의 국제사회에서의 기여를 알리고 향후 IAEA에 한국인 고위급 진출 등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