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광안대교 아름다운 빛의 교량, 세계가 인정”… LUCI 도시 조명 어워드 수상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1일) 오후 2시 영도구 청학동 457-50번지에서 빈집을 활용해 조성한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 입주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입주식은 도심 속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외국인 유학생의 주거 공간으로 조성한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빈집에 새로운 가치를 ...

중대형 숙박업소에서 일회용 칫솔이나 면도기의 제공이 금지됐다.
일회용 플라스틱 배출을 줄이기 위한 건데, 국내 호텔과 콘도 절반 가까이가 대상이다.
투숙객이 일회용품을 원할 땐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규제가 시행된 지 한 달, 시민들 호응은 높다.
숙박업계에서는 친환경 숙박상품도 속속 개발하고 있다.
숙박업소의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일찍이 규제한 미국과 유럽은 투숙객에게 바우처를 지급하는 등 보상 정책을 함께 시행 중이다.
성공적인 제도 정착을 위해 우리도 숙박료 할인 등의 추가 혜택을 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