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야 원내대표가 5월 본회의 일정 협의를 위해 오늘(23일) 김진표 국회의장 주재로 회동이 열린다.
당초 민주당은 잠정적으로 합의됐던 5월 2일 본회의에서 '채 상병 사망사건 외압 의혹 특별검사법안'(채상병 특검법) 등 쟁점 법안을 처리하겠다는 계획이었다.
민주당은 차기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도 구성했다.
선관위는 모레(25일)부터 양일간 후보자 등록을 받고, 이어 26일 후보자 기호 추첨, 30일 후보자 합동 토론회가 예정돼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