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황정민 씨 주연의 영화 '베테랑'- 그 두 번째 이야기가 다음 달 열리는 제77회 칸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된다.
어제 프랑스 현지에선 올해 영화제의 공식 초청작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이 열린 가운데 한국 영화로는 '베테랑2'가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장르 영화를 소개하는 비경쟁 부문으로, 앞서 우리 영화 '부산행' 등이 초청돼 상영회를 가진 바 있다.
이번 영화는 지난 2015년 개봉해 관객 1,300만 명을 동원한 '베테랑'의 속편으로 국내에선 올 하반기 개봉을 준비 중이다,
황정민, 장윤주, 오대환 씨 등 전편의 배우들과 함께 '정해인' 씨가 새롭게 합류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과연 이들 중 영화제의 레드카펫 행사엔 누가 참석할지도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베테랑' 1, 2편을 모두 연출한 류승완 감독은 2005년 영화 '주먹이 운다' 이후 19년 만에 다시 한번 칸영화제 무대를 밟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