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방송통신위원회가 최근 유행하고 있는 유명인 사칭 사기에 대한 이용자 피해주의보를 발령했다.
방통위는 유명 연예인이나 전문가 등을 사칭한 투자 사기가 급증하고 있어 이용자 피해가 빈번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고수익 보장이나 유명인 투자 후기를 가장한 허위 과장 광고를 보더라도, 정식 신고된 업체인지 금융감독원에 반드시 확인하라고 당부했다.
또, 의심되는 쇼핑몰이나 고객센터 등은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된 판매업자인지 확인하라고 덧붙였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