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작가의 꿈을 접고 회사원으로 지내던 유미.
아이디어를 빼앗아간 동료에게 분노하고,
["유미 대리 아이디어 맞죠?"]
["벌써 아이디어를 세 번이나 뺏겼어."]
결국, 퇴사를 결정한다.
자신의 꿈을 찾아 다시 작가에 도전하는 유미.
["나만 믿어! 글발이 올라온다!"]
내면의 감정을 세포들의 대화와 움직임으로 세세하게 표현해낸 웹툰이 이번에는 애니메이션으로 탄생했다.
["사랑이의 마음이 나를 웃음 짓게 했고, 불안이의 걱정이 나를 나아가게 했다는 걸…."]
원작을 살리면서도 유미의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기 위해 일부 각색을 거쳤다.
[김다희/영화 '유미의 세포들 더 무비' 감독 : "새로 추가된 부분은 유미가 지난날에 작가로서의 꿈을 꿨던 고등학교 시절 부분이라거나, 중간에 브릿지(연결) 역할을 할 수 있는 부분만을 저희가 새롭게 각색했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