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KBS뉴스봄철을 맞아 시설 개선 공사 작업을 하다 지붕이나 사다리,나무 위에서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자, 정부가 '떨어짐 사망사고 위기경보'를 발령했다.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 현황을 보면, 지난해 '떨어짐'으로 인한 사고 사망자는 251명으로, 전체 사고 사망자 598명 가운데 가장 많은 42%를 차지했다.
정부는 떨어짐 사고는 안전모·안전대 착용 기본적인 안전조치만 하면 충분히 막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