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영화`파묘`포토장재현 감독의 '파묘'가 이번 주말 올해 첫 천만 영화에 오를 전망이다.
2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파묘'는 전날 6만8천여명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959만1천여명으로 불어났다.
이 추세라면 일요일인 24일 1천만명을 넘어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달 22일 개봉한 지 약 1개월 만이다.
지난해 말 '서울의 봄'이 1천만명을 돌파한 이후 4개월 만에 탄생하는 천만 영화이자 올해 들어 첫 번째 천만 영화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