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사진=충주시충주시가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 답례품을 확대했다고 20일 밝혔다.
추가로 선정된 답례품은 목계솔밭캠핑장 이용권, 무지개길 게스트하우스 이용권, 탄금호 피크닉공원 이용권, 장자늪카누체험권, 충주사랑상품권 등 총 5종이다.
특히, 시는 이번 답례품이 충주에 머물며 즐길 수 있는 대표상품으로 구성돼 관광객들에게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목계솔밭캠핑장 이용권의 경우 매월 17~18일(2일간)에 다음 달 캠핑사이트를 우선 예약(전화, 선착순)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되어 관외 캠퍼들 사이에 인기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기부자가 만족할 수 있는 충주만의 차별화된 답례품과 홍보 강화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소지를 제외한 고향이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 원까지는 전액, 초과분부터는 16.5% 해당하는 세액공제와 답례품(기부금의 30%)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한편, 시는 올해 1월 고향사랑기부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다양한 신규 답례품을 발굴과 전방위적인 홍보활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