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대구광역시 뉴스룸대구광역시 도시관리본부 달성습지관리소는 3월 20일(수) 오전 10시부터 달성습지 생태환경 보존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대구광역시 공무원과 생태해설사, 기간제근로자 등 30여 명은 지난해 장마와 태풍에 떠내려와 달성습지 수변 곳곳에 산재돼 있던 스티로폼, 페트병 등 각종 수해 잔재물과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자연환경 개선과 야생생물 서식환경 보호를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달성습지는 천연기념물이며 멸종위기종인 흑두루미, 수달을 비롯해 550여 종의 야생생물이 다녀가거나 서식하고 있으며, 한국의 희귀종인 쥐방울덩굴, 범부채 등이 서식하고 있는 등 생태환경 보존 가치가 매우 높은 곳으로, 대구광역시는 2007년에 습지보호지역 및 야생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해 보호 관리하고 있다.
김희석 대구광역시 도시공원관리부장은 “자연생태 자원의 보고인 달성습지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곳으로 달성습지를 건강하게 보존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보호 활동을 실시할 것이므로, 시민들도 자연생태계를 잘 보전하고 관리하는 데 함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