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최근 미국 민간 우주기업이 달 착륙에 성공하면서 민간에 의한 우주 개발 시대, '뉴 스페이스' 시대가 열렸다.
우리 정부도 5대 우주강국으로의 도약을 위해 지원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전 세계가 치열한 우주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 정부가 민간 주도 우주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
우선 경남과 대전, 전남 세 곳에 우주산업 특화단지를 조성한다.
이를 위해 2031년까지 1조 원 넘게 집중 투자해, 핵심 인프라 등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곳을 기반으로, 2045년까지 우주기업 천 곳을 육성해, 산업 규모를 100조 원으로 끌어올린다는 게 목표다.
오늘부터 인재 채용에 나서는 우주항공청이 예정대로 5월 말 문을 열면 관련 사업에 더 추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