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아프가니스탄은 힌두쿠시를 포함해 장엄한 산맥의 본고장이지만, 스키어들에게 어려움이 많다.
2021년 탈레반 정권 장악 이후 지원이 끊겼기 때문이다.
힌두쿠시산맥 소분지인 바미안 경사면에서는 '바미안 알파인 스키 클럽'이 주최하는 스키 행사가 열리고 있다.
많은 스키어들이 유튜브를 통해 스키 스킬을 배우고, 기증받은 장비와 손수 제작한 나무 스키를 가지고 대회에 참가했다.
스키 클럽 관계자들은 탈레반 당국이 여성을 모든 스포츠에서 금지한 것에 대한 안타까움도 드러냈다.
스키 대회 참가자들은 비록 열악한 환경이지만 아프가니스탄에서 스키가 사라지지 않게 하겠다는 열망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