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대구광역시 뉴스룸2024년 신규농업인(귀농·귀촌) 기초영농기술교육(1기)은 신규농업인과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며, 성공적인 농촌 정착과 농업에 대한 기초역량 배양을 위해 추진된다.
4월 4일(목) 개강식을 시작으로 5월 27일(월)까지 매주 월요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되며, 귀농·귀촌 성공전략 전문가 및 재배기술 전문가들을 초빙해 귀농·귀촌 정책, 농업 관련 법률, 각종 작물 재배 기초, 토양과 비료 등 총 15회 60시간에 걸친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접수는 대구광역시 통합예약시스템(http://yeyak.daegu.go.kr)을 통해 3월 18일(월)부터 26일(화)까지 9일간 받을 예정이며, 기간 내 접수자 중 40명을 추첨해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오명숙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은 인생 이모작을 계획하는 분들께 꼭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귀농·귀촌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영농기술을 습득하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해 자신만의 귀농·귀촌 성공전략을 수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