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최고경영자, CEO가 여성인 '여성기업' 수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정부는 '여성기업'을 더 늘리겠다는 입장이다.
여성 CEO가 활약하는 여성 기업은 314만 개로 전체 기업의 41%, 역대 최대고 질적 성장까지 동반돼 여성기업의 순이익률이 증가하였으며, 부채 비율도 줄었다.
특히 여성기업이 남성이 CEO인 기업보다 여성을 2배 이상 더 많이 고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이 최고경영자인 기업의 여성 고용 비율이 더 높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정부도 올해 역대 최대인 105억 원을 투입해 적극적으로 여성 기업 육성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