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영화`파묘`포스터장재현 감독의 오컬트 영화 ‘파묘’가 지난 주말 흥행 독주를 이어가며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오늘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자료를 보면, ‘파묘’는 지난 8일부터 사흘 동안 관객 127만 5천여 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는 804만여 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갔다.
이는 지난해 ‘천만 영화’ 반열에 오른 ‘서울의 봄’ 25일보다 일주일 빨리 8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이다.
‘파묘’는 거액을 받고 수상한 묘를 옮기게 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일을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