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광안대교 아름다운 빛의 교량, 세계가 인정”… LUCI 도시 조명 어워드 수상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1일) 오후 2시 영도구 청학동 457-50번지에서 빈집을 활용해 조성한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 입주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입주식은 도심 속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외국인 유학생의 주거 공간으로 조성한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빈집에 새로운 가치를 ...
▲ 사진=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먹기가 쉬워 건강관리를 위해 많이 소비되는 분말형태 식품 30개에 대해 안전 실태를 조사한 결과, 14개 제품이 금속성 이물 기준을 초과했다고 밝혔다.
금속성 이물은 주로 분말, 가루, 환제품을 제조하기 위해 원료를 금속재질의 분쇄기로 분쇄하는 과정에서 생성되며, 분쇄 공정 이후 자석을 이용한 제거 공정을 통해 충분히 제거할 수 있다.
이번에 금속성 이물 기준을 초과한 제품은 모두 14개 제품이었으며, 이중 기준치를 최대 24배 초과한 제품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부적합 사실을 관할 지자체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통보해 해당 제품이 유통·판매되지 않도록 조치하고 식품안전나라 누리집(www.foodsafetykorea.go.kr)에 부적합 식품을 공개했다.
아울러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판매업체 또는 제조업체에 반품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