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충주시충주시는 6일부터 ‘2024년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참여기업과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
본 사업은 지역 내 인력난을 겪는 중소기업과 유휴 인력을 연결해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것이다.
참여 자격은 관내 소재 제조업, 사회복지서비스업, 사회적경제기업이며, 단기간 근로를 희망하는 만 20세 이상 75세 이하 미만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기업의 경우 인건비 일부(최저시급의 40%)를, 참여자는 기업에서 지급하는 임금 외에 근무일 교통비 1만 원씩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3개월 이상 만근 시 기업과 참여자 모두 근속 인센티브 20만 원이 지급된다.
참여하고 싶은 기업과 구직자는 충주시청(☏850-6033) 또는 (사)한국산업진흥협회(☏070-7038-5374)로 문의하거나, 수행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