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 사진=제주시제주시 도시건설국은 지난 5일 제주벤처마루에서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에 대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부서 간 직원들의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형 행정 체제 개편 교육,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관련 유의사항, 부서별 사업 추진 상황에 대한 토론 등이 진행됐다.
특히, 각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현안 및 주요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로 상호 공감대 형성을 통한 부서 간 업무 협조 체계를 강화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 공유된 다양한 의견들은 업무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업무 효율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워크숍 시작에 앞서 청렴한 공직사회 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 결의문 낭독과 함께 APEC 제주유치 성공 기원 결의 대회도 진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제주시의 미래와 희망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면서, “동료 직원과의 상호 소통을 강화해 다양한 사례와 업무 경험을 공유하며 부서 간 협업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