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영화`파묘`포스터지난 3·1절 연휴 기간 극장가에서는 장재현 감독의 ‘파묘’가 독주하며 흥행을 이어갔다.
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자료를 보면, 영화 ‘파묘’는 지난 1일부터 사흘 동안 모두 233만 5천여 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2일 개봉한 ‘파묘’는 연휴 둘째 날인 2일 누적 관객 수 500만 명을, 개봉 11일째인 3일에는 6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서울의봄’보다 일주일이나 빠른 것으로, 올해 첫 번째 천만 영화 탄생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