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광주광역시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개학기를 맞아 3월 29일까지 불법광고물을 집중 정비한다.
이 기간에는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과 교육환경 보호구역주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중점 정비 대상은 학교 주변 음란·퇴폐적이고 선정적인 유해 광고물, 보행자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고 운전자 시야를 가리는 현수막 등 불법유동광고물, 동별 2개 이하 설치개수 위반 및 설치기준 위반한 정당현수막, 학생들이 통학 시 위험할 수 있는 추락 위험 간판 등이다.
특히 학교 담장 울타리 등에 많이 설치된 학교행정 안내 공공현수막과 학교폭력추방 등 공익 문구를 포함한 사설 불법광고물 중점 단속한다.
박금화 건축경관과장은 “학생의 안전을 위해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을 정비할 것이며,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환경과 불법광고물로부터 깨끗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