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영화`건국전쟁`포스터이승만 전 대통령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이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배급사 다큐스토리는 영화 ‘건국전쟁’이 개봉 27일 만인 화(27일) 누적 관객 수가 100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다큐 영화로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480만 명), ‘워낭소리’(293만 명), ‘노무현입니다’(185만명)에 이어 네 번째다.
건국전쟁을 연출한 김덕영 감독은 오는 29일 기자회견을 열고 속편 제작 계획 등을 밝힐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