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미국 우주 기업, 스페이스X의 로켓에 실려, 우리 달 탐사선, 다누리호가 발사됐다.
145일 만에 달 궤도에 안착하면서 우리나라는 미국과 중국 등에 이은 세계 7번째 달 탐사국이 됐다.
새해 인사를 주고 받을 정도로 시스템이 안정적이라, 2025년까지 임무가 연장됐다.
다누리호 개발 당시, 40곳 가까운 우리 기업이 참여했는데, 정부는 이 기술력을 발판으로, 2032년까지 달 착륙선도 발사한단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달 착륙선을 우주로 보내는 고성능 발사체 사업이 민간과 함께 추진되고 있고, 인류를 달에 보내는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참여 안도 미국 NASA와 협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