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관이 아니라 민간이 개발을 주도하는 우주 산업 시대를 '뉴 스페이스 시대'라고 한다.
거대한 화염과 함께 발사된 누리호, 우리 독자 기술로 개발된 엔진을 장착한 첫 발사체다.
개발을 주도한 곳 중 한 곳이 바로 이 민간 기업은 발사체 엔진 개발에 나선 지 20여 년 만에 우리나라 유일의 중대형 발사체 엔진 기업으로 성장했다.
내년에 있을 누리호 4차 발사용 엔진도 조립 중이다.
이준원우주사업부장은 "엔진만 이 사업장에서 40년 이상을 했다. 발사체 엔진도 이러한 규모의 이러한 크기의 엔진을 제작할 수 있는 곳은 여기밖에 없다." 라고 말했다.
특히 전기 모터 엔진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