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충청북도청충청북도는 겨울철 눈이나 비가 내린 뒤 도로가 얇게 어는 블랙아이스로 인한 도로 결빙사고 예방을 위해 도내 결빙취약구간을 전수조사하여 추가 지정하는 등 안전한 충북 겨울길을 만들겠다고 18일 밝혔다.
도로결빙은 눈으로 구별이 어렵고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므로 도에서는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도내 결빙취약구간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하였다.
또한, 추가 지정된 77개소를 포함한 도내 총 204개소의 결빙취약구간에 대해 도민뿐만 아니라 충북도를 찾는 여행객들을 위해 내비게이션으로 안내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도는 운전자가 도로살얼음 등으로 인해 미끄러운 도로를 지날 때 운전자의 안전을 지원하기 위해 상습결빙으로 사고가 자주 일어나고 적설이 취약한 구간을 조사하여 추가 선정하고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도로 살얼음으로 인한 사고는 예방과 선제적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도로결빙에 따른 사각지대나 잠재된 위험도로 등을 추가 지정하고 내비게이션에 반영하여 도내 결빙위험구간을 선제적으로 알리고 도민 및 여행객들의 위험을 최소화 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