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여주시여주시(시장 이충우)에서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한국어 학습능력 향상 및 원활한 학교생활 적응 지원을 위해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본 사업은 공고모집을 통해 학습 전문 수행기관을 선정 및 협약 체결하여 주 1회, 15분 내외 지도교사가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1:1 수준별 학습지도를 진행하며 아동당 10개월 이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2013년~2020년생 다문화가족 자녀이며 초등 1학년~6학년 재학 중인 중도입국자녀도 받을 수 있고,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등 가정은 우선순위며 학습능력 진단평가한 후 한글 또는 국어 중 수준에 맞게 제공한다.
여주시 관계자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학습능력과 학교적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여 ‘아이를 잘 키우는 여주’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