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영화`데드맨`포스터영화 '웡카'가 8일째 1위를 독주하고 있는 가운데, 설 연휴를 앞두고 한국 영화들이 잇따라 개봉하면서 극장가에 치열한 순위 전이 펼쳐지고 있다.
통합전산망 자료를 보면, 8일 오전 기준 할리우드 판타지 영화 '웡카'는 전날 5만 5천여 명의 관객들을 모으며 8일째 1위를 이어갔다.
7일개봉한 '데드맨'은 당일 2만 8천여 명이 관람해 단숨에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