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국가보훈부국가보훈부는 매달 15일 지급하던 보훈급여금을 이번 달 일주일 앞당겨 설 연휴 전인 8일에 지급한다.
이번 2월분은 약 42만명이 대상이며 보상금과 참전명예수당 등 총 4천115억원 정도이다.
강정애 보훈부 장관은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국가유공자를 비롯한 보훈가족들께서 행복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