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 홍콩 ELS 손실 규모가 커지는 가운데, 금융당국이 고위험 상품의 판매 창구를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주현 금융위원장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오늘(29일) 국회 정무위원회 현안질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밝혔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홍콩 ELS 같은 옵션 매도가 포함된 구조화된 상품은 은행에서 팔아선 안 된다’는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적에 대해, “이번 검사 결과를 봐서 필요한 제도 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홍콩 ELS뿐만 아니라 사실 금융투자상품은 다 위험한 것이다. 종합적으로 여러 가지 측면에서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복현 금감원장은 “고위험 상품도 구조에 따라 단순한 것도, 복잡한 것도 있다. 경우의 수를 나눠서 어떤 창구에서 하는 것이 소비자 보호의 실질에 맞는지 이번 기회에 고민을 잘 해보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