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특정 주장이나 정보의 진실 여부를 따져보는 걸 '팩트체크'라고 한다.
2020년 지난 정부가 '팩트체크' 사업을 추진했는데, 사업 전반에서 문제점이 발견됐다.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기관인 시청자미디어재단이 한국기자협회 등 언론단체와 함께 플랫폼인 '팩트체크넷'을 만들었고, 이 플랫폼에만 정부 보조금이 10억 원 넘게 투입됐다.
플랫폼이 운영된 기간 동안 50만 명 정도가 방문했는데, 지난해 2월, 예산 삭감을 이유로 돌연 해산하고 운영을 중단했다.
이후 방통위는 팩트체크 사업 전반에 대한 감사에 들어갔고, 사업자 공모부터 운영 중단에 이르기까지 크고 작은 문제점을 확인했다.
특히, 실제 필요한 인건비보다 많은 금액을 신청하고, 목적과 다르게 쓴 정황을 발견했다.
관련자 2명에 대해선 보조금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요청했다.
또 쓰지도 않은 주차비용을 정산 처리하고 사업 목적과 관계없는 책을 구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방통위는 공정성 강화 방안 마련 등 제도를 대폭 개선해, 올해 안에 팩트체크 사업을 재개할 방침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