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최근 북한의 북방한계선(NLL) 인근 포병 사격과 탄도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이 "북한이 도발해 온다면 우리는 이를 몇 배로 응징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16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제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전쟁이냐 평화냐를 협박하는 위장 평화 전술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도발 위협에 굴복해 얻는 가짜 평화는 우리 안보를 더 큰 위험에 빠뜨릴 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북한 헌법에 대한민국을 적대국가로 명시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윤 대통령은 "북한 정권 스스로가 반민족적이고 반역사적인 집단이라는 사실을 자인한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윤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것은 북한 정권이지, 북한 주민이 아니다"며 "북한 주민들은 우리와 똑같이 자유와 인권과 번영을 누릴 권리를 가진 우리와 같은 민족"이라고 했다.
윤 대통령은 "북한이탈주민은 우리 헌법에 따라 대한민국 국민"이라며 "정부는 탈북민들이 우리 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취지에서 통일부는 '북한이탈주민의 날' 제정을 추진하기 바란다"고 지시했다.